> ## Content Index
> Fetch the complete content index at: https://www.bexus.info/llms.txt
> Use this file to discover other available public pages before exploring further.

# 해병대 작전사령부 창설과 대장 진급은 날짜 없이 검토 단계에 머물렀다
- URL: https://www.bexus.info/20261017-news-05/
- Published: 2026-10-17T21:39:11.000Z
- Updated: 2026-10-24T10:50:15.000Z
- Description: 해병대 작전사령부 창설 날짜는 발표되지 않았다. 해병대 장교의 대장 진급 날짜도 발표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두 가지를 검토 단계라고 밝혔다. 확정된 날짜는 따로 있다. 해병대 1사단 작전통제권은 올해 말 돌아온다. 해병대 2사단 평시 작전통제권은 2028년 안에 돌아온다. 호국훈련은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10월 16일 해병대사령부를 찾았다.
- Author: Alfred Kim
- Tags: 서울

해병대 작전사령부 창설 날짜는 발표되지 않았다. 해병대 장교의 대장 진급 날짜도 발표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두 가지를 검토 단계라고 밝혔다. 확정된 날짜는 따로 있다. 해병대 1사단 작전통제권은 올해 말 돌아온다. 해병대 2사단 평시 작전통제권은 2028년 안에 돌아온다. 호국훈련은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10월 16일 해병대사령부를 찾았다.

개편 일정은 2025년 12월 31일 브리핑에서 나왔다. 정책브리핑 문서 번호는 newsId=148957384와 156737720이다. 해병대 1사단의 작전통제권은 올해 말까지 돌아온다. 지금은 육군 제2작전사령관이 1사단을 통제한다. 해병대 2사단의 작전통제권은 2028년 안에 돌아온다. 지금은 육군 수도군단이 2사단을 통제한다. 작전통제권은 작전을 지휘할 권한이다.

1사단은 전시와 평시 작전통제권이 모두 돌아온다. 2사단은 평시 작전통제권만 돌아온다. 2사단의 전시 작전통제권은 수도군단이 계속 행사한다. 뉴스핌은 2026년 10월 16일 합참 평가를 밝혔다. 2사단 환원 전에 합참이 1년간 평가한다는 내용이다.

합동참모본부는 10월 15일 호국훈련 일정을 밝혔다. 2026년 호국훈련은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국방부도 같은 날 정례브리핑에서 이 일정을 밝혔다. 정책브리핑 문서 번호는 newsId=156785314다. 호국훈련은 한국군 주도의 대규모 야외기동훈련이다. 해마다 하반기에 열린다.

합참은 이번 훈련의 내용을 밝혔다. 지상 전력과 해상 전력, 공중 전력을 함께 운용한다. 실제 대항군도 편성한다. 양측이 맞서는 쌍방 훈련을 한다. 합참 전투참모단의 지휘소훈련도 함께 한다. 전술토의도 함께 한다. 주한미군 전력도 일부 참가한다. 합참은 훈련 기간에 병력과 장비가 주요 도로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일부 지역에 교통 혼잡과 소음이 생길 수 있다고 밝혔다. 국민의 양해를 구한다고 밝혔다.

강 장관 발언은 국방부 발표에 담겼다. 강 장관은 10월 16일 경기 화성 발안의 해병대사령부와 서북도서방위사령부를 찾아 작전대비태세를 점검했다. 국방부는 강 장관이 준4군 체제 개편 추진 현황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해병대의 위상과 역량을 강화해 현대 기동전을 구현하는 작전사령부로서의 탈바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해병대는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기 위한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같은 날 공식 X 계정에 현장점검 소식을 밝혔다. 강 장관은 해병대사령부 전투통제실에서 작전상황을 보고받았다. 서북도서방위사령부 전투통제실에서도 작전상황을 보고받았다.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국방부는 밝혔다.

[https://x.com/ROK\_MND/status/2110998142896439510](https://x.com/ROK%5FMND/status/2110998142896439510?ref=bexus.info)

지휘 구조 개편안도 국방부 발표 기준이다. 해병대사령관은 군정을 맡는다. 군정은 부대를 기르고 관리하는 일이다. 해병대작전사령관은 군령을 맡는다. 군령은 작전을 지휘하는 일이다. 국방부는 작전사령관을 3성 장군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병대사령관이 선임이 된다고 밝혔다. 준4군 체제는 해병대를 해군 소속으로 그대로 두는 방안이다. 해병대사령관에게 각군 참모총장에 준하는 지휘·감독권을 주는 방안이다. 국방부는 독립성을 보장하는 방안이라고 밝혔다.

제도 과제도 국방부가 밝힌 검토 사항이다. 해병대 장교의 대장 진급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해병대 별도 작전사령부 창설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 12월 31일 발표에 담긴 내용이다. 안규백 당시 장관은 대장 진급이 준4군 체제에 상당히 상징점이라고 말했다. 관련 법제화는 2019년에 이미 됐다고 말했다. 해병대사령관을 4성 장군 자리로 보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사 부사령관 자리도 예로 들었다. 합참 차장 자리도 예로 들었다.

국방부는 국군조직법 개정도 말했다. 해병대의 바뀐 모습을 법에 적겠다고 밝혔다. 해병대가 맡을 임무도 담겠다고 밝혔다. 상륙작전과 도서방위 등을 맡는 국가전략기동부대라는 임무다. 지휘구조와 참모조직도 준4군 체제에 맞추겠다고 밝혔다. 장비와 무기체계 등 해병대 전력도 높이겠다고 밝혔다. 시기는 조기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상대 측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개편에 비판적인 정당은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비판적인 단체도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2026년 10월 17일 11시까지 확인된 입장은 없다. 국방부는 2사단 전시 작전통제권을 수도군단에 두는 이유를 밝혔다. 수도권 서측방 작전을 고려한 단계적 방식이라고 말했다.

작전사령부 창설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대장 진급 날짜도 정해지지 않았다. 안규백 당시 장관은 진급 시기에 대해 지금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브리핑 속기에 담긴 말이다. 서북도서방위사령부의 승격 대상도 특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별도 작전사령부 창설을 검토한다고 밝혔고, 승격 대상을 특정하지 않았다. 을지 자유의 방패(UFS) 조기 종료의 경위도 공개되지 않았다. 훈련 조정 결정 과정도 공개되지 않았다.

UFS와 호국훈련의 연결은 합참 발표와 연합뉴스가 밝힌 범위까지다. UFS는 8월에 조기 종료됐다. 그때 하지 못한 연합 야외기동훈련은 7건이다. 이 가운데 2건은 이번 호국훈련과 함께 한다. 연합뉴스가 합참의 말을 밝혔다. 나머지 5건은 연내에 마친다고 합참은 밝혔다. 합참은 이번 훈련을 최근 전쟁 양상과 현실적 위협을 고려한 실전적 훈련이라고 말했다. 어떠한 위협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대비태세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가 합참의 말을 밝혔다.

![참고 자료 사진](https://storage.ghost.io/c/40/f1/40f1fe43-d033-438c-815a-dd8627a8eb54/content/images/2026/10/img-01-1.jpg)

*참고 자료 사진: 해병대사령부에서 이동하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 일행. 출처: 국방부 공식 X.*

일정 순서는 이렇다. 국방부 개편 발표는 2025년 12월 31일에 나왔다. 대통령 지시는 그보다 앞선 2025년 12월 18일에 나왔다. 합참의 호국훈련 발표는 2026년 10월 15일에 나왔다. 강 장관의 해병대 방문은 2026년 10월 16일에 있었다. 호국훈련은 10월 19일 시작된다. 1사단 작전통제권 환원은 올해 말이다. 2사단 평시 작전통제권 환원은 2028년 안이다. 작전사령부 창설과 대장 진급만 날짜가 없다.

강 장관이 찾은 곳은 경기 화성 발안이다. 해병대사령부와 서북도서방위사령부가 있는 곳이다. 강 장관은 전투통제실에서 보고를 받았다. 장병 격려도 함께 이뤄졌다. 국방부가 공식 X 계정과 발표에서 밝힌 내용이다. 강 장관은 이틀 전인 10월 14일 광주와 경기 지역 부대도 찾았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과 육군 지상작전사령부다.

서북도서방위사령부는 2011년 창설됐다. 해병대사령부는 1973년 해체됐다. 해병대사령부는 1987년 다시 만들어졌다. 뉴스핌이 2026년 10월 16일 두 연도를 밝혔다. 정부 정책브리핑은 2025년 12월 31일 국방부 발표를 밝혔다. 1사단과 2사단 작전통제권이 50년 만에 해병대로 돌아온다는 내용이다. 올해 말은 2026년 말을 말한다.

개편의 출발점은 2025년으로 적혀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12월 18일 국방부 업무보고에서 해병대 준4군 체제를 그 방향으로 검토해 보라고 말했다고 아시아경제가 2026년 10월 16일 밝혔다. 국방부는 같은 달 31일 개편 추진 방향을 밝혔다. 국방부는 이 개편이 대선 공약이자 국정과제라고 밝혔다. 안 전 장관은 브리핑 질의응답에서 2040년 군 구조 개편에 따라 추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10월 14일에도 부대를 찾았다. 광주의 공군 제1전투비행단을 찾았다. 육군 지상작전사령부도 찾았다.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국방부는 이 일정도 공식 X 계정에 밝혔다.

[https://x.com/ROK\_MND/status/2110306977020579997](https://x.com/ROK%5FMND/status/2110306977020579997?ref=bexus.info)

강 장관은 취임 뒤 한미 연합 지휘부도 찾았다. 주한미군은 10월 2일 공식 X 계정에 방문 소식을 밝혔다. 유엔사·연합사·주한미군이 국방부 장관의 캠프 험프리스 방문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https://x.com/USForcesKorea/status/2105911674003943556](https://x.com/USForcesKorea/status/2105911674003943556?ref=bexus.info)

다음 확정 일정은 호국훈련과 1사단 환원이다. 호국훈련은 10월 19일 시작해 10월 30일 끝난다. 해병대 1사단 작전통제권은 올해 말까지 돌아온다. 작전사령부 창설과 대장 진급은 국방부가 날짜를 밝힐 때가 다음 확인 지점이다. 아직 발표된 날짜는 없다.

안규백 당시 장관은 2040년을 바라보는 군 구조 개편도 말했다. 전력구조와 병력구조, 부대구조 개편에 따라서 추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국방부 브리핑 속기에 담긴 말이다. 국방부는 해병대 전력 증강도 조기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휘구조와 참모조직, 장비와 무기체계가 대상이다. 준4군 체제에 맞는 전력이라는 설명도 국방부 발표에 담겼다. 다만 전력 증강의 구체 일정은 발표에 없다. 창설과 진급과 마찬가지로 날짜가 특정되지 않았다.

호국훈련에서 함께 열리는 일정도 확인돼 있다. 합참 전투참모단의 지휘소훈련이 열린다. 각종 전술토의도 병행한다. 주한미군 전력이 일부 참가한다. UFS에서 하지 못한 훈련 가운데 2건이 병행한다. 나머지 5건은 연내에 마치겠다고 합참은 밝혔다. 훈련 기간은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