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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비오, 중앙아 5개국과 광물 공급망 손잡아…美(미)·우즈벡 기업위선 합의·구상 54건·약 120억달러 마련
- URL: https://www.bexus.info/20261022-news-72/
- Published: 2026-10-22T10:31:21.000Z
- Updated: 2026-10-24T10:48:59.000Z
- Description: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19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중앙아시아 5개국 외교장관과 C5+1 외교장관회의를 열고 지질 자료 공유와 광물 채굴·가공 확대를 담은 공동성명을 냈다.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같은 날 미·우즈벡 기업투자위원회에서 "합의와 유망 구상 54건", 약 120억달러 규모 패키지가 마련됐다고 밝히고 산업·에너지·교통·농업·교육·신기술 협력을 들었다. 루비오 장관은 이튿날 뭄바이에서 우크라이나 정보 공유에 "바뀐 것이 없다"고 말했다.
- Author: Alfred Kim
- Tags: 워싱턴

워싱턴·사마르칸트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19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콩그레스센터에서 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외교장관과 C5+1 외교장관회의를 열었다. 6개국 정부는 이날 'C5+1: 역사적 동반자 관계, 번영하는 미래'라는 공동성명을 내고 지질 자료 공유와 광물 채굴·가공 확대에 뜻을 모았다. 같은 날 저녁 열린 미·우즈베키스탄 기업투자위원회에서 샵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합의와 유망 구상' 54건, 약 120억달러 규모의 패키지가 마련됐다고 밝히고 협력 분야로 산업·에너지·교통·농업·교육·신기술을 들었다. 루비오 장관은 이튿날 인도 뭄바이에서 우크라이나와의 정보 공유가 끊겼다는 주장을 두고 "대통령은 그런 변화를 지시한 적이 없다", "바뀐 것이 없다"고 말했다.

## 루비오 장관은 하루에 외교장관 회담과 C5+1 회의, 대통령 회담을 잇달아 소화해

국무부가 공개한 19일 일정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오전 8시 45분 레기스탄 광장을 둘러본 뒤 9시 45분 바흐티요르 사이도프 우즈베키스탄 외교장관과 회담했다. 10시 10분에는 사이도프 장관과 서명식을 가졌고, 10시 20분 무흐타르 틸레우베르디 카자흐스탄 외교장관을 만났다. C5+1 외교장관회의는 오전 11시 40분 시작됐다. 오후에는 중앙아시아 외교장관들과 오찬을 했고, 오후 6시 30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회담한 뒤 7시 30분 기업투자위원회 만찬에 참석했다.

루비오 장관은 출국 전인 17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위기가 겹친 시기에 왜 우즈베키스탄에 가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루비오 장관은 "그 정상들에게 맞는 시기였다"며 "우즈베키스탄만이 아니라 중앙아시아의 다른 4개국도 있다"고 답했다. 루비오 장관은 위기나 회의 때문에 가는 곳만 다니다 보면 "전략적인 일"이 밀린다고 했다. 몇 주 전 그리스, 그보다 앞서 중남미를 찾은 것도 관계를 쌓기 위한 방문이었다고 설명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의 회담 모두발언에서 루비오 장관은 "3개월 전 이번 C5+1 회의를 준비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협력 분야로 "에너지, 핵심광물, 농업, 교통, 기술"을 꼽았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 덕분에 "중앙아시아가 처음으로 미국의 전략적 관심을 받고 있다"고 화답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이날 "강화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위한 대화"를 시작했다고도 밝혔다.

## 공동성명은 "데이터는 금"이라며 지질 자료 공유와 광물 가공을 담아

국무부가 미디어노트로 공개한 공동성명은 일곱 개 대목으로 짜였다. 첫 대목은 미국과 중앙아시아를 "오래가는 선택의 동반자(enduring partners of choice)"로 그렸다. 성명은 중앙아시아 5개국이 올해 독립 35주년을, 미국이 독립 250주년을 맞았다는 점도 짚었다.

광물 협력은 에너지 대목에 들어갔다. 성명은 "각국은 아직 개발되지 않은 고유한 천연자원을 갖고 있다"며 역내 에너지 부문 개발을 함께 이끌겠다고 했다. 성명은 "데이터는 금이다(Data is gold)"라며 지질 자료 관리에 관한 전문 지식과 모범 사례를 교환하겠다고 밝혔다. 6개국은 광물 채굴과 가공 기회를 넓히고, 중앙아시아 안에서 부가가치 제품을 늘려 국제시장에 내놓을 길을 만들겠다고 했다. 성명 본문에는 '핵심광물(critical minerals)'이라는 단어 대신 '광물 채굴과 가공'이라는 표현이 쓰였다.

연결 대목에서 성명은 카스피해 횡단 무역로(Trans-Caspian Trade Route)를 따라 호혜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제 대목에는 통관 절차 조화가 담겼다. 성명은 중앙아시아에서 활동하는 미국 기업에 호혜적인 새 사업 기회를 만들고, 중앙아시아 기업이 미국 시장에 투자하고 진출할 기회도 넓히겠다고 했다. 안보 대목에는 테러와 초국가 조직범죄 대응, 국경 안보, 중앙아시아 비핵지대를 바탕으로 한 핵안보 협력이 들어갔다. 성명 본문에는 중국과 러시아가 거명되지 않았다.

## 루비오 장관은 "위험한 외국 파트너나 적대국"에 기대지 않겠다고 말해

루비오 장관은 외교장관회의에서 중앙아시아가 역사적으로 서양과 동양 사이 교역의 교차로였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지난해 백악관에서 열린 C5+1 정상회의가 "250억달러 규모의 새 거래"를 낳아 교통·에너지·금융 부문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미국은 카스피해 횡단 무역로 인프라를 보강하고, "핵심광물 대화"에서 통합된 고부가가치 공급망을 키워 에너지 미래를 확보하겠다고 했다.

공급망 문제는 안보의 언어로 설명됐다. 루비오 장관은 "미국은 핵심 산업과 이를 떠받치는 공급망을 확보하려 한다"며 "그래야 주권을 지닌 독립 국가이자 경제로서 위험한 외국 파트너나 심지어 적대국에 기댈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원문은 "not ever have to rely on risky foreign partners or even adversaries"다. 특정 국가는 거명되지 않았다. 루비오 장관은 젊은 전문 인력 수천 명이 미국의 첨단 기술을 쓰고 지원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겠다고도 했다.

사이도프 장관은 이번 회의 의제로 경제 연결성 강화, 기술과 투자 유치, 세계시장 접근을 제시했다. 사이도프 장관은 지질 탐사와 광물 가공을 아우르는 핵심광물 분야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제안했다. 사이도프 장관은 첫 C5+1 외교장관회의가 2015년 열렸다고 소개하고, 2025\~2026년 C5+1 사무국 공동의장을 맡은 투르크메니스탄의 활동을 평가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이번에 공동의장직을 넘겨받았다. 사이도프 장관은 "중앙아시아는 더 강해지고 더 단합했으며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 갈 역량을 키웠다"고 말했다. 사이도프 장관은 미국이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주권과 독립, 영토 보전을 일관되게 지지해 온 데 감사한다고 했다.

##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54건, 약 120억달러 규모 패키지를 내세워

미·우즈베키스탄 기업투자위원회는 콩그레스센터에서 열렸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약 120억달러 규모의 합의와 유망 구상 54건 패키지"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원문은 "a package of 54 agreements and promising initiatives worth approximately 12 billion U.S. dollars"다. 합의뿐 아니라 '유망 구상'까지 포함된 수치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앞서 루비오 장관과의 회담 모두발언에서는 "120억달러 규모의 합의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국무부 녹취록에는 54건의 개별 목록이나 분야별 금액이 나오지 않는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협력 분야로 산업, 에너지, 교통, 농업, 교육, 신기술을 들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투자자와 일하는 방식을 '플러그 앤드 플레이' 원칙에 바탕을 둔 새 모델로 바꾸고 있다고 했다. 직접투자펀드를 세워 이런 사업에 참여할 준비가 돼 있다고도 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은 상당한 천연자원을 갖고 있으며 이 분야에서 미국의 믿을 만한 파트너가 될 준비가 돼 있다"며 우즈베키스탄 기업들도 미국 경제에 투자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기업투자위원회 공동의장인 사이다 미르지요예바 대통령 행정실장은 참석 기업들에 "이 자리의 모든 기업이 연락할 이름을 갖게 되고, 제기한 문제는 공동의장에게 직접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르지요예바 실장은 루비오 장관을 향해 "장관께서는 잭슨-배닉 수정조항을 냉전의 유물이라고 부르셨다"며 "우리도 동의하며 이 조항이 폐지되는 것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이 언제 그렇게 말했는지는 녹취록에 나오지 않고, 루비오 장관의 이날 연설에도 잭슨-배닉 언급은 없다.

## 루비오 장관은 우즈베키스탄의 핵심광물 채굴·가공 역량 현대화를 돕고 있다고 밝혀

루비오 장관은 기업투자위원회 연설에서 "미국의 핵심광물 공급망 안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콜로라도광업대학 같은 파트너와 함께 우즈베키스탄의 핵심광물 채굴·가공 역량을 현대화하거나 현대화를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미국산 소형모듈원자로(SMR)를 도입하고 우즈베키스탄 전력망과 가스 배관망을 현대화하는 사업을 들었다. 텍사스대 댈러스캠퍼스와 사마르칸트 양자센터의 협력도 소개했다.

항공 분야에서는 구체적인 수치가 나왔다. 보잉과 GE에어로스페이스가 우즈베키스탄 여객기에 엔진과 부품,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고 했다. 루비오 장관은 보잉이 지난해 우즈베키스탄항공에 787 드림라이너 광동체기 22대를 팔았다고 말했다. 지난해 우즈베키스탄 공항 이용객은 1,550만 명으로 전년보다 15% 늘었고, 타슈켄트 국제공항 한 곳이 1,000만 명 가까이 처리했다고 했다. 화물은 9만8,200t으로 12% 증가했다고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기업의 대미 투자 사례로는 아크파(AKFA)그룹이 켄터키주 볼링그린에 8,000만달러를 투자한다고 소개했다.

기업위원회 공동의장인 세르지오 고르 남·중앙아시아 특사는 위원회의 우선순위를 세 가지로 정리했다. 고르 특사는 첫째 인프라, 둘째 핵심광물, 셋째 항공우주와 초지능을 포함한 신산업을 꼽았다. 고르 특사는 핵심광물에 대해 "모두의 이익을 위해 광물 자원을 함께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고르 특사는 미국이 너무 오랫동안 이 지역에 관심을 두지 않고 동쪽과 중동에 집중해 왔다며 "그 기회는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 돌아오면서 왔다"고 말했다. 고르 특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첫 C5+1 정상회의를 열면서 이것이 바뀌었다고 했다. 고르 특사는 "사상 처음으로 오는 12월 G20에서 대통령을 맞이하기를 고대한다"고도 말했다. 고르 특사는 "어떤 파트너들은 불투명한 조건의 대출과 자기 이익을 먼저 챙기는 사업을 들고 온다"고 말했지만 특정 국가를 거명하지는 않았다.

## 우즈베키스탄은 아르테미스 약정에 77번째로 서명해

국무부 회담 결과 자료에 따르면 사이도프 장관은 루비오 장관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르테미스 약정에 서명했다. 국무부는 우즈베키스탄이 평화롭고 투명한 우주 탐사를 위한 이 약속에 참여한 "77번째 국가"가 됐다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미국 민간 원자력 기술에 대한 우즈베키스탄의 관심을 환영했다. 두 장관은 우주 협력과 우즈베키스탄 우주 분야에서 미국 기업이 얻을 기회, 핵심광물 협력 심화를 논의했다. 두 장관은 다가오는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강화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 깊게 할 방안도 협의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루비오 장관과의 회담에서 원자력 협력 관련 문서를 두고 "매우 중요한 협력 문서"라며 사의를 표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안부를 전해 달라고 했고, 루비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지도력과 개방성에 감사 인사를 전해 달라고 했다고 답했다.

## 루비오 장관은 우크라이나 정보 공유에 대해 "바뀐 것이 없다"고 거듭 밝혀

중앙아시아 일정을 마친 루비오 장관은 20일 인도 뭄바이 타지마할 팰리스 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났다. 루비오 장관은 "오늘 젤렌스키 대통령과 45분 동안 통화했다"며 "언론에서 정확하지 않은 내용을 많이 보고 있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정보 공유에 대해 "대통령은 그런 변화를 지시한 적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The President made it very clear he's ordered no such changes)"고 말했다. 이어 "바뀌었다는 보도를 봤지만 정확하지 않다.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다.

우크라이나에서 탐지되지 않은 공습이 있었다는 문제에 대해 루비오 장관은 미국이 정보를 주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고 했다. 루비오 장관은 "13일과 18일에 그런 일이 있었다면 기술적인 문제였다"며 "사전 경보를 주지 말라는 미국의 어떤 지시 때문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우크라이나 측이 제공된 정보를 받아들이는 과정에 내부 문제가 있었을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며 "지금도 같은 경보를 주고 있다"고 했다.

요격미사일 문제에는 미국에도 자체 수요가 있다는 설명이 나왔다. 루비오 장관은 요격미사일이 "지금 방산 분야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제품일 것"이라며 "우크라이나에 의도적으로 거부되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유럽 주둔 기지를 포함한 해외 미군 기지에 맞춰야 할 최소 기준이 있다고 했고, 미국의 요격미사일 생산 속도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불만에 대해서는 대통령이 "사실이 아닌 일로 비난받는 것을 싫어한다"고 설명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 전쟁은 협상을 통한 합의로 끝나야 한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20일 이 통화 결과를 공개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탄도미사일 요격미사일 문제와 러시아 탄도미사일 공격 조기경보, 스타링크·스타실드 복구 필요성에 대한 루비오 장관의 입장과 도울 준비에 감사를 표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루비오 장관의 "건설적인 입장"에도 사의를 밝혔고, 두 사람은 조만간 다시 통화하기로 했다. 군용 제품인 스타실드에 대해 루비오 장관은 17일 앤드루스 기지에서 "지금은 우크라이나가 쓸 수 없고 논의 중"이라고 말한 바 있다.

## 중국은 일본에 대한 희토류 수출통제를 법에 따른 조치라고 주장해

중앙아시아 회의 이틀 뒤인 21일 중국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는 희토류 수출통제 문제가 나왔다. 일본이 희토류 이트륨 재고가 몇 달 안에 바닥날 수 있어 미국에 중국의 수출통제 완화를 요청했다는 내용의 질문이었다. 마오닝 대변인은 "중국은 법과 규정에 따라 일본에 수출통제를 시행한다(China implements export controls on Japan in accordance with the laws and regulations)"고 답했다. 마오닝 대변인은 이 조치가 일본의 재군사화와 핵무기 보유 시도를 막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모든 당사자가 이를 위해 건설적 역할을 할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 출처 (KST)

- 미 국무부 미디어노트 · 2026-10-19 · C5+1: Historic Partnership, Prosperous Future · https://www.state.gov/releases/office-of-the-spokesman/2026/10/c51-historic-partnership-prosperous-future/
- 미 국무부 녹취록 · 2026-10-19 · Secretary of State Marco Rubio and Uzbekistan Foreign Minister Bakhtiyor Saidov at the C5+1 Ministerial · https://www.state.gov/releases/office-of-the-spokesman/2026/10/secretary-of-state-marco-rubio-and-uzbekistan-foreign-minister-bakhtiyor-saidov-at-the-c51-ministerial
- 미 국무부 녹취록 · 2026-10-19 · Secretary of State Marco Rubio at the U.S.-Uzbekistan Business and Investment Council · https://www.state.gov/releases/office-of-the-spokesman/2026/10/secretary-of-state-marco-rubio-at-the-u-s-uzbekistan-business-and-investment-council/
- 미 국무부 녹취록 · 2026-10-19 · Secretary of State Marco Rubio and Uzbekistan President Shavkat Mirziyoyev Before Their Meeting · https://www.state.gov/releases/office-of-the-spokesman/2026/10/secretary-of-state-marco-rubio-and-uzbekistan-president-shavkat-mirziyoyev-before-their-meeting/
- 미 국무부 회담 결과 · 2026-10-19 · Secretary Rubio's Meeting with Uzbekistan Foreign Minister Saidov · https://www.state.gov/releases/office-of-the-spokesman/2026/10/secretary-rubios-meeting-with-uzbekistan-foreign-minister-saidov/
- 미 국무부 · 2026-10-19 · Public Schedule October 19, 2026 · https://www.state.gov/releases/office-of-the-spokesman/2026/10/public-schedule-october-19-2026
- 미 국무부 녹취록 · 2026-10-17(현지, 앤드루스 합동기지) · Secretary of State Marco Rubio Remarks to the Press · https://www.state.gov/releases/office-of-the-spokesman/2026/10/secretary-of-state-marco-rubio-remarks-to-the-press-18/
- 미 국무부 녹취록 · 2026-10-20(현지, 뭄바이) · Secretary of State Marco Rubio Remarks to the Press · https://www.state.gov/releases/office-of-the-spokesman/2026/10/secretary-of-state-marco-rubio-remarks-to-the-press-19/
-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 2026-10-20 16:06 KST(키이우 10:06) · Early Warning of Russian Ballistic Missile Attacks and the Situation with Starlink/Starshield: Volodymyr Zelenskyy Had a Conversation with Marco Rubio · https://www.president.gov.ua/en/news/rannye-poperedzhennya-pro-rosijski-ataki-balistikoyu-ta-situ-106965
- 중국 외교부 · 2026-10-21 · Foreign Ministry Spokesperson Mao Ning's Regular Press Conference on October 21, 2026 · https://www.mfa.gov.cn/eng/xw/fyrbt/lxjzh/202610/t20261021\_1204454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