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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착공 연말 전망 21.8만~23.5만호…정부 '연 27만호' 약속에 못 미쳐
- URL: https://www.bexus.info/20261024-news-124/
- Published: 2026-10-24T08:07:58.000Z
- Updated: 2026-10-24T10:48:09.000Z
- Description: 정부가 2026~2030년 수도권 135만호 착공을 약속하며 내건 연간 27만호를 올해는 채우지 못할 전망이다. 국무조정실은 10월 16일 첫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에서 연말 착공을 21만8000~23만5000호 이상으로 내다봤다. 10월 둘째 주까지 착공은 9만9000호 이상이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22일 "8.13 대책은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말했다.
- Author: Alfred Kim
- Tags: 서울

서울

이재명 정부가 2026\~2030년 수도권에 135만호를 착공하겠다며 내건 연간 27만호 목표를 올해는 채우지 못할 것으로 정부 스스로 내다봤다. 국무조정실은 10월 16일 첫 「주택공급 정례브리핑」 자료에서 "올해 수도권 주택공급은 10월 둘째 주까지 9.9만호 이상이 착공되었고, 연말까지 21.8\~23.5만호 이상 착공이 전망됨"이라고 밝혔다. 전망치 상단인 23만5000호도 연간 목표보다 3만5000호 적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엿새 뒤인 22일 서울 강서구 주택공급 현장에서 "8.13 대책은 국민과의 약속인 만큼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 정부는 '착공' 기준 연 27만호를 국민 앞에 약속해

연간 27만호는 이 정부가 직접 고른 잣대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9월 7일 새 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국토부는 "서울·수도권에 향후 5년('26\~'30)간 총 135만호, 연간 27만호의 신규 주택이 공급됨"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는 최근 3년 공급실적 대비 1.7배 수준으로 매년 11만호 늘어난 수치임"이라고 설명했다.

국토부는 같은 자료에서 목표를 세는 기준도 바꿨다. "그간 인허가 기준으로 산정한 공급 물량이 정책 체감도가 낮고 실제 준공까지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던 만큼, 새정부의 공급목표는 국민 체감도와 실현가능성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착공' 기준으로 관리함"이라는 설명이다. 착공 기준 5년 목표의 첫해가 2026년이다. 국토부는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37.2만호 이상의 주택을 신속 공급함"이라는 계획도 함께 내놨다. 도심에서는 "노후시설·유휴부지를 활용하고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촉진함으로써 주거 선호도가 높은 도심에 공급을 확대함"이라고 했다. 정부는 이때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부동산 정책 관련 회의체를 가동하기로 함"이라고도 밝혔다.

11개월 뒤인 2026년 8월 13일 정부는 다시 공급 대책을 냈다. 국토부·금융위원회·국무조정실·재정경제부는 이날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함께 발표했다. 정부는 "이번 방안은 '22년 이후 위축된 주택공급을 해소하기 위해 주택 공급 물량·속도·배분의 혁신과 공급 생태계 복원,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를 목표로 마련함"이라고 밝혔다.

대책의 뼈대는 기존 목표를 그대로 둔 채 물량을 더 얹는 방식이었다. 정부는 "'26\~'30년 수도권 135만호 착공 목표의 이행력을 높이고" 신규택지 10만호 등 수도권에 23만호+α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했다. 속도를 끌어올릴 장치로는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 도입, 조기 착공 등 인센티브 제공, 민간 공급회복, 청년·신혼부부 주거사다리 강화, 보편형 공공임대 등의 정책"을 내놨다. 금융 대책에는 "부동산PF 보증·자금공급 확대, 정비사업 보증상품 신설, 이주비 대출 등 민간금융 지원 확대"와 실수요자 맞춤형 금융지원 강화, 그리고 "DSR 등 규제를 통해 투기·가계부채를 억제하는 내용"이 함께 들어갔다. 공급 쪽 금융은 풀고 가계대출은 규제로 묶는 처방이 한 묶음으로 나왔다.

## 월별 통계에서 수도권 착공은 지난해 수준에 머물러

국토부 월간 주택통계를 보면 올해 수도권 착공은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다. 연초 전국 착공은 늘었다. 국토부는 4월 30일 "3월 전국 주택 착공은 18,995호로 전월 대비 28.4% 증가, 3월 누계는 45,104호로 전년동기 대비 32.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3월 한 달 착공 가운데 수도권은 6,281호, 비수도권은 12,714호였다. 수도권 착공은 5월 한 달 1만1685호로 전년보다 27.6% 늘었고, 5월까지 누적 4만8855호로 8.1% 많았다. 흐름은 6월에 꺾였다. 국토부는 7월 31일 "6월 수도권 착공은 16,349호로 전년동월 대비 19.9% 감소, 누적 실적은 65,204호로 전년동기 대비 0.7%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상반기 6개월 동안 수도권에서 착공한 주택은 연간 목표의 4분의 1에 못 미쳤다.

8월 31일 발표에서는 "7월 수도권 주택 착공은 12,690호로 전년동월 대비 18.5% 증가, 7월 누적 실적은 77,894호로 전년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9월 30일 발표된 8월 통계에서는 다시 꺾였다. 국토부는 "8월 수도권 착공은 8,845호로 전년동월 대비 1.7% 감소하였으나, 비수도권 착공은 9,168호로 22.5% 증가함"이라고 밝혔다. 8·13 대책이 나온 달에 수도권 착공은 1만호를 밑돌았고 전년보다도 줄었다.

지난해에는 9월 들어 수도권 착공이 크게 늘었다. 국토부가 2025년 10월 31일 발표한 9월 통계에서 지난해 9월 한 달 수도권 착공은 1만6449호로 전년 같은 달보다 91.8% 많았고, "9월 누적 실적은 101,800호로 전년동기(109,466호) 대비 7.0% 감소함"이었다. 지난해 1\~9월 수도권 착공이 10만1800호였고, 올해 국무조정실이 집계한 10월 둘째 주까지의 착공은 9만9000호 이상이다. 두 숫자는 집계 주체와 기간이 다르다.

같은 기간 수도권 분양은 늘었다. 6월 수도권 분양은 1만3136호로 전년보다 48.7% 많았고, 상반기 누적은 6만3586호로 55.1% 늘었다. 7월에는 단월 1만405호로 12.8% 줄었지만 누적 7만3991호로 39.8% 많았다. 8월 수도권 분양은 1만4587호로 40.6% 늘었고, 비수도권 분양은 2708호로 57.1% 줄었다.

국토부가 9월 30일 함께 공표한 2025년 주택건설실적 확정치는 "인허가 38.8만호, 착공 27.2만호, 준공 30.0만호"였다. 지난해 전국에서 착공한 주택이 27만2000호였고, 정부의 수도권 연간 착공 목표는 27만호다. 국토부는 이 확정치에서 "준공실적 기존 잠정치와 4.2만호 차이 발생하였으며, 통계집계방식을 개선하여 중복집계 문제를 해소함"이라고 밝혔다.

## 서울 인허가는 늘었지만 준공은 크게 줄어

인허가 지표에서는 개선 신호도 나왔다. 국토부는 "8월 수도권 주택 인허가는 15,470호로 전년동월 대비 105.6% 증가, 서울은 11,306호로 604.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달 비수도권 인허가는 6137호로 36.6% 줄었다. 서울 분양도 8월 한 달은 1,473호로 27.6% 줄었지만 누적 실적은 78.5% 늘었다.

다만 인허가 흐름은 들쭉날쭉하다. 4월 30일 발표된 3월 통계에서 수도권 인허가는 "9,625호로 전년동월 대비 36.4% 감소, 3월 누적 실적은 27,471호로 26.3% 감소"였다. 5월 통계에서는 단월 1만4152호로 64.0% 늘었지만 누적은 5만7765호로 4.0% 적었다. 6월 통계에서 수도권 인허가는 "10,181호로 전년동월 대비 26.2% 감소, 누적 실적은 67,946호로 전년동기 대비 8.1% 감소"였다. 7월에는 단월 12,640호로 27.9% 늘었지만 "7월 누적 실적은 80,586호로 전년동기 대비 3.9% 감소"했다. 정부가 '정책 체감도가 낮다는 지적'을 들어 목표 기준에서 뺀 지표가 인허가다.

실제 입주로 이어지는 준공은 감소 폭이 더 크다. 6월 수도권 준공은 1만532호로 전년보다 52.4% 줄었고, 누적 실적은 "52,925호로 전년동기 대비 47.6% 감소"했다. 7월에는 단월 1만8279호로 20.9% 늘었지만 수도권 준공 누적 실적은 "71,204호로 전년동기 대비 38.7% 감소"했다. 8월 수도권 준공은 8871호로 12.5% 늘었고, 비수도권 준공은 6280호로 30.9% 줄었다. 8월 통계에서 "전국 누적 준공 실적은 전년동기 대비 27.2% 감소"했다. 8월 말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9134호로 전월보다 1.3% 늘었고, 준공 후 미분양은 2만8080호로 3.7% 줄었다.

## 정부는 연말 착공 전망과 정례 공개로 이행 의지를 내세워

정부는 남은 기간 착공이 늘어 연말에는 21만8000\~23만5000호 이상에 이를 것으로 내다본다. 국무조정실 주택신속공급점검팀은 10월 16일 8·13 대책 후속조치의 하나로 정례브리핑을 신설하고 주택공급 추진상황과 성과를 국민에게 정기적으로 알리겠다고 했다. 브리핑은 월 2회, 국무조정실과 국토부가 번갈아 맡는다. 착공·분양·입주 등 단계별 추진상황과 앞으로의 일정을 공개해 국민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것이 정부 설명이다.

정부는 공급의 다음 단계 수치도 내놨다. 국무조정실은 "'26년 연말까지 1.5만호 이상 입주자 모집, '27년 말까지 수도권 공적주택 10만호 입주"를 제시했다. 공급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디지털 주택공급 상황판」은 구축을 추진하는 단계라고 했다.

금융 쪽 후속조치도 이어졌다. 금융위원회는 10월 14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상황 점검회의를 겸한 주택공급 금융지원 점검회의를 열었다. 금융위는 8·13 대책 후속조치로 "수도권 규제지역 279개 사업장별 밀착관리", PF금융애로 해소센터 운영, PF보증 승인 확대, 캠코펀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거사업장 PF 자기자본비율규제는 2년간 유예하기로 확정"했다는 내용도 담겼다. 6월 말 기준 PF 대출 잔액은 115조8000억원으로 2023년 말 이후 처음 증가세로 돌아섰고, PF 대출 연체율은 4.56%로 전분기보다 소폭 낮아졌다. 금융위는 유의·부실우려 등급 대출이 15조1000억원(전체의 9.0%)으로 줄었고 누적 구조조정·재정비 규모가 19조7000억원에 이르렀다며 PF 시장 건전성이 계속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주거 사업장은 "당초 계획대로 '27년부터 즉시 시행, 규제는 '29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 예정"이라고 금융위는 설명했다.

## 총리·부총리는 같은 주 현장을 돌며 '약속'과 '속도'를 말해

정례브리핑 엿새 뒤부터 총리와 부총리가 잇달아 주택 현장을 찾았다. 한 총리는 10월 22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옛 공항고등학교 부지에서 일곱 번째 주택공급 현장점검을 했다. 국무조정실은 "옛 공항고등학교 부지는 8.13대책에 포함된 서울 도심 내 가용부지로 주변에 5호선 지하철역 등이 있어 주택공급 잠재력이 큰 곳"이라고 소개했다. 학교가 옮겨 간 자리에는 청년·신혼부부 등을 위한 공공주택 270호와 다목적 체육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 추진 계획을 보고했다.

한 총리는 "이 사업이 다른 사업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게 개발계획이 신속하게 주택공급으로 이어지도록 각별히 관리해 달라"고 주문했다. 청년·신혼부부의 생활 특성을 반영한 커뮤니티 공간과 편의시설을 초기 설계 단계부터 넣으라는 당부도 했다. 주민 의견 수렴이나 관계기관 협의가 어려우면 학교용지 복합개발 특별법 등 제도를 적극 활용하라고도 했다. 한 총리는 국토부와 시·도교육청, 지방정부에 도심 가용부지를 더 찾아 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은 이미 과밀화되어 접근성이 좋은 새로운 부지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도심 유휴부지를 주택공급에 쓰면 청년·신혼부부처럼 주거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현장점검과 범부처 주택 신속 공급 점검회의를 통해 사업별 추진상황과 걸림돌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국민이 주거안정을 체감할 때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다음 날인 23일 서울 영등포구 나라키움 영등포복합청사를 찾았다. 캠코가 노후 공공청사를 위탁개발해 청사와 행복주택, 근린생활시설을 함께 지은 곳이다. 재정경제부는 이곳이 학생·청년·어르신에게 도심의 저렴한 주거를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주거·일자리·서민금융 등 3대 민생 정책 현장 방문의 두 번째 일정으로, 이 부총리는 캠코와 LH, 주택관리공단 등 공공임대주택 운영기관과 주거지원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 부총리는 "입주민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 주거품질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입주 뒤 유지관리도 챙기라고 주문하면서 생애주기 전반의 주거안정이 정책 목표라고 했다. 이어 "국민 주거안정에 가용자원을 집중투입하고 현장에서 확인한 개선과제를 정책에 반영해 국민이 주거안정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게 하겠다"고 했다. 재정경제부는 "노후 공공청사와 유휴 국유지 등을 활용한 수도권 2만 8000호 공급계획 이행에 속도를 내"고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부지를 추가로 찾겠다고 밝혔다.

## 남은 두 달 반, 9개월 실적보다 많이 착공해야 해

총리·부총리 현장 자료는 공항고 부지 270호가 언제 착공해 언제 입주하는지, 노후청사·유휴국유지 2만8000호 가운데 몇 호가 착공 단계에 들어갔는지 밝히지 않았다. 10월 16일 정부가 정례브리핑을 신설하며 붙인 제목은 "주택공급, 계획부터 성과까지 정례적으로 공개합니다"였다.

수도권 착공은 상반기 6만5204호, 7월까지 7만7894호였다. 국무조정실 집계로는 10월 둘째 주까지 9만9000호 이상이다. 정부 전망대로 연말 21만8000\~23만5000호에 이르려면 남은 두 달 반 남짓 동안 올해 앞선 9개월여의 실적보다 많은 11만9000\~13만6000호를 착공해야 한다. 전망치 상단을 채워도 연간 27만호에는 3만5000호가 모자란다.

## 출처 (KST)

- 국무조정실 주택신속공급점검팀 보도자료 · 2026-10-16 · "내 집 어디에, 언제 공급되나" 주택공급, 계획부터 성과까지 정례적으로 공개합니다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게재본) ·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88200
- 국무조정실(정책브리핑) · 2026-10-23 · 한성숙 총리 "도심 내 가용부지 추가 발굴, 주택공급에 적극 활용" · https://m.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74185&pageIndex=1&cateId=&repCode\_P=&smenu=EDS01
- 재정경제부(정책브리핑) · 2026-10-23 · 부총리, 영등포 행복주택 방문…"주거안정에 가용자원 집중 투입" · https://m.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74224&pageIndex=1&cateId=&repCode\_P=&smenu=EDS01
- 국토교통부·금융위원회·국무조정실·재정경제부 보도자료 · 2026-08-13 ·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 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게재본) ·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85342
-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 2025-09-07 · 새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 발표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게재본) ·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70716
-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 2025-10-31 · 2025년 9월 주택통계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게재본) ·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72841
-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 2026-04-30 · 2026년 3월 주택통계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게재본) ·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80438
-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 2026-06-30 · '26년 5월 주택통계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게재본) ·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83586
-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 2026-07-31 · '26년 6월 주택통계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게재본) ·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84940
-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 2026-08-31 · 2026년 7월 주택통계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게재본) ·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86032
-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 2026-09-30 · '26년 8월 주택통계 및 '25년 주택건설실적 통계 확정치 공표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게재본) ·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87561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 2026-10-14 · 부동산 프로젝트 금융(PF) 상황 점검회의 겸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대책 점검회의 개최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게재본) ·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88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