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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락 "호르무즈, 청해부대 확대·강화 방안 고심…검토 최종 완료 안 돼"·"전쟁에는 절대 관여·개입 안 해"
- URL: https://www.bexus.info/20261030-news-269/
- Published: 2026-10-30T14:30:00.000Z
- Updated: 2026-10-31T05:46:18.000Z
- Description: 호르무즈 해협 대응 방안으로 청해부대 확대·강화가 검토 단계에 올라 있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10월 30일 청와대 기자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구체적으로는 청해부대를 확대·강화하는 방안 등을 놓고 고심 중인데, 아직 검토가 최종적으로 완료되지는 않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위 실장은 이 발언 앞에 "우리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회복 문제와 관련해서 국제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는 가운데 우리 국민의 보호와 우리 경제 이익의 수호를 위해서 필요한 역할과 기여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 Author: Alfred Kim
- Tags: 서울

대한민국·미국·이란

호르무즈 해협 대응 방안으로 청해부대 확대·강화가 검토 단계에 올라 있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10월 30일 청와대 기자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구체적으로는 청해부대를 확대·강화하는 방안 등을 놓고 고심 중인데, 아직 검토가 최종적으로 완료되지는 않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위 실장은 이 발언 앞에 "우리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회복 문제와 관련해서 국제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는 가운데 우리 국민의 보호와 우리 경제 이익의 수호를 위해서 필요한 역할과 기여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위 실장은 "구체 방안이 수립되면 국민 여러분과 국회 앞에 투명하고 명확하게 설명드릴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위 실장은 같은 간담회에서 DMZ 지뢰 폭발 사건, 전작권 전환, 우크라이나 관련 사항도 차례로 다뤘고, 호르무즈 해협은 그 가운데 두 번째 안건이었다.

## 위성락 실장은 '전쟁 불개입'과 '최소한의 활동'을 기조로 다시 꼽았다

위 실장은 검토의 원칙도 함께 말했다. 위 실장은 10월 30일 "다만,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어떠한 경우에도 전쟁에는 절대 관여·개입하지 않는다는 원칙과 우리 상선의 보호, 원유 수송로의 확보, 국민의 생명‧안전 보호를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활동과 국제적인 기여를 해 나간다는 기조를 견지해 나갈 것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위 실장이 이날 꼽은 활동 목적은 상선 보호, 원유 수송로 확보, 국민 생명·안전 보호 세 가지다.

## 위성락 실장은 영국·프랑스·일본의 군자산 파견을 비교 기준으로 들었다

위 실장은 이어 다른 나라의 움직임을 들었다. 위 실장은 10월 30일 "아시다시피 중동과 아프리카의 뿔 지역에서는 이번 호르무즈 해협 상황이 발생하기 전부터도 우리뿐만 아니라 영국이나 프랑스, 일본 등 많은 국가들이 선박 호송, 안전 항해 지원 목적으로 구축함이나 초계기 등 주요 군자산을 파견해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위 실장은 "호르무즈 해협 상황이 발생한 이후에는 주요국들이 함정과 항공기를 추가로 전개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이러한 점도 함께 감안하며 우리의 필요한 최소한의 역할을 모색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간담회 모두발언 전문은 정부 정책브리핑(korea.kr)에 「현안 관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기자 간담회 모두발언」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다.

## 외교부는 9월 "구체 기여 방안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했다

기여 방안이 정해지지 않았다는 정부 답변은 한 달 전 외교부 브리핑에서도 나왔다. 외교부 대변인은 9월 22일 정례브리핑에서 한미일 외교장관회담 관련 질문에 "그동안 누차 설명하였듯이 우리 국민 보호와 경제적 이익 수호, 그리고 호르무즈 자유 항행의 조속한 회복과 중동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기여 방안에 대해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의 중이다, 하지만 구체 기여 방안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 이런 정부 입장을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라고 답했다. 대변인은 한미일 공동성명의 '전 세계 항행의 자유와 해양 안보' 문구에 호르무즈 해협도 포함되느냐는 질문에 "네, 그것은 우리가 일관되게 견지하고 있는 입장입니다"라고 답했다. 대변인은 "3국 외교장관 간에 국제 통행로의 자유 항행과 이를 통한 관련국 간 협력 필요성에 대해서 서로 일관된 입장과 공감대를 가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외교부는 같은 날 현장 점검도 했다. 외교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외교부는 9월 22일 오후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주이란·주오만·주UAE·주카타르 대사관 등 중동 지역 13개 공관과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열어 현지 체류 국민과 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 선박·선원의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조 기획관은 각 공관이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현지 상황에 맞게 선제적으로 취해 달라고 당부했다.

## 청해부대는 아덴만에서 연합해군사(CMF) 151연합기동부대와 함께 작전해 왔다

청해부대는 이미 아덴만 해역에 나가 있는 부대다. 이 부대의 작전 방식은 미 중부사령부(CENTCOM) 기록에도 남아 있다. 바레인 마나마에 본부를 둔 연합해군사령부(CMF) 공보실은 2023년 5월 21일 중부사령부 누리집에 올린 기사에서 한국 해군 구축함 충무공이순신함(DDH 975)이 5월 17일 아덴만에서 이탈리아 해군 호위함 루이지 리초함(F 595)과 연합 훈련을 했다고 발표했다. 기사에 따르면 두 함정은 함정·헬기 기동을 연습하고 선박 검문검색 절차를 공유했다. 충무공이순신함은 당시 연합해군사 산하 4개 기동부대 가운데 하나로 해적 대응을 맡는 151연합기동부대(CTF 151)를 지원하고 있었고, 그때 CTF 151은 한국 해군 고승범 준장이 지휘하고 있었다.

당시 함장 윤성원 대령은 "한국과 이탈리아 함정이 계획부터 실행까지 협력해 매우 성공적인 교류를 만들었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빈틈없는 팀워크를 보여 줬다"고 말했다. 고 준장은 "우리 군함들이 다시 한번 힘을 합쳤다. 지속적인 훈련으로 연합 작전 능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연합해군사에 따르면 CTF 151은 2009년 창설돼 아프리카의 뿔 바깥 해역에서 해적과 해상 무장강도를 억제하는 해양안보작전을 하며, 사령부는 미 해군 중부사령부·제5함대와 함께 바레인에 있다.

## 트럼프 대통령은 3월 한국을 호르무즈 해협 의존국으로 꼽으며 도움을 요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월 해협 의존국들의 기여를 요청했다. 미국 정부 공보 기록인 대통령 문서 편찬집(DCPD)에 실린 3월 16일 존 F. 케네디 공연예술센터 이사회 회의 발언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우리보다 훨씬 더 해협에 경제를 의존하는 다른 나라들에 강력히 권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석유의 1%도 안 되는 양을 해협에서 들여오는데, 어떤 나라들은 훨씬 더 많이 들여온다. 일본은 95%, 중국은 90%다. 유럽 여러 나라도 상당히 들여온다. 한국은 35%다"라며 "그래서 우리는 그들이 와서 해협 문제를 돕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자리에서 "많은 나라가 오는 중이라고 내게 말했다. 어떤 나라는 매우 열성적이고 어떤 나라는 그렇지 않다"며 "열성의 수준은 내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기뢰 부설 선박 30척을 모두 격침했다고도 말했다.

## 미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 주요 항로에서 기뢰를 모두 제거했다고 발표했다

미 중부사령부는 해협 통항 지원 실적을 발표했다. 미 중부사령부는 10월 25일 브래드 쿠퍼 사령관(해군 대장)이 호르무즈 해협을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중부사령부에 따르면 미군은 여름 이후 걸프 동맹국들이 원유 15억 배럴 넘게 수출하도록 지원했고, 지난 6개월 동안 상선 3,000척 넘게 중부사령부 지원 아래 해협을 통과했다. 쿠퍼 사령관은 "우리는 걸프 동맹국, 해운업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며 "이번 방문은 호르무즈 해협 자유 항행을 지키겠다는 우리의 굳건한 약속을 보여 준다"고 말했다. 쿠퍼 사령관은 "오늘 호르무즈 해협의 주요 통항로에는 이란 기뢰가 없다"며 "상선 통행이 이어지도록 미국 정부 기관, 걸프협력회의(GCC), 해운업계와 함께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부사령부는 최근 몇 달 동안 이란 혁명수비대(IRGC)의 공격에도 해협을 지난 선박의 95% 넘게 안전하게 항해했다고 덧붙였다. 중부사령부 공식 X 계정은 10월 25일 오후 12시 41분(미 동부시간, 한국시간 10월 26일 오전 1시 41분) 이 기사를 올렸다.

> [https://t.co/nkXeQtMfrY](https://t.co/nkXeQtMfrY?ref=bexus.info)
> 
> — U.S. Central Command (@CENTCOM) [2026년 10월 25일](https://x.com/CENTCOM/status/2114396985977426077?ref%5Fsrc=twsrc%5Etfw&ref=bexus.info)

중부사령부는 사흘 뒤 이란 측 주장을 반박했다. 중부사령부 X 계정은 10월 28일 오후 3시 19분(미 동부시간, 한국시간 10월 29일 오전 4시 19분) "최근 며칠, 몇 주 동안 이란이 통제하는 매체들이 상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다 기뢰에 부딪히고 있다는 이란 측 주장을 보도해 왔다. 이 주장은 거짓"이라고 올렸다. 중부사령부는 "국제적으로 인정된 호르무즈 해협의 모든 주요 통항로는 미군이 기뢰를 제거했고 지금도 그 상태"라며 "수천 척의 상선이 통항로를 안전하게 이용해 왔고 오늘도 이용하고 있다"고 적었다.

> 🚫 CLAIM: Over recent days and weeks, Iranian-controlled media have reported Iranian claims that commercial vessels are hitting sea mines while transiting the Strait of Hormuz. These claims are FALSE.  
>  
> ✅ FACT: All internationally recognized primary transit routes through the… [pic.twitter.com/SPobSv6ZTf](https://t.co/SPobSv6ZTf?ref=bexus.info)
> 
> — U.S. Central Command (@CENTCOM) [2026년 10월 28일](https://x.com/CENTCOM/status/2115523900071116849?ref%5Fsrc=twsrc%5Etfw&ref=bexus.info)

##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 항만 봉쇄를 엄격히 집행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중부사령부는 이란 항만 봉쇄 집행 실적도 공개했다. 중부사령부는 10월 5일 보도자료에서 미군이 이날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 집행 과정에서 130번째 상선의 항로를 돌려세웠다고 발표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중부사령부는 7월 14일 군 통수권자의 지시에 따라 이란 항만에 드나들려는 선박에 대한 봉쇄를 재개했고, 지시에 따르지 않은 선박 3척을 운항 불능으로 만들었다. 중부사령부는 지난 12주 동안 봉쇄를 어기거나 혁명수비대의 수십억 달러 규모 그림자 선단에 속한 상선 13척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쿠퍼 사령관은 10월 5일 "미군은 이 임무에 고도로 집중하고 있다"며 "봉쇄를 뚫으려는 어떤 선박에도 신속히 대응할 것이다. 우리 장병들은 고도로 훈련돼 있고 전문적이며 치명적이다"라고 말했다.

중부사령부는 닷새 뒤 실제 집행 사례를 발표했다. 중부사령부는 10월 10일 보도자료에서 미군이 이날 오만만에서 거듭된 경고를 무시하고 봉쇄를 뚫으려던 상선을 운항 불능으로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미군 전투기가 파나마 선적 화물선 오션 몰리카호('아리카 선'호)의 선미를 정밀 유도탄으로 타격해 선원 피해 없이 추진 장치만 완전히 멈춰 세웠다. 이 화물선은 이란 항구를 떠나 역내 해역을 지나려던 중이었다. 중부사령부는 석 달 동안의 엄격한 집행으로 상선 4척을 운항 불능으로 만들고 135척을 돌려보냈으며, 같은 기간 혁명수비대 그림자 선단과 연계된 유조선 10척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오만만과 호르무즈 해협 접근 수역을 지나는 모든 선원에게 중부사령부의 봉쇄 경고를 따르고, 항행 경보 방송을 계속 확인하며, 선박 간 교신용 16번 채널로 미 해군과 연락하라고 권고했다.

## 백악관은 해협을 지나는 원유가 분쟁 이전보다 많다고 발표했다

백악관도 해협 원유 통과량을 발표했다. 백악관 공식 X 계정은 10월 22일 오후 12시 2분(미 동부시간, 한국시간 10월 23일 오전 1시 2분) "분쟁 이전보다 더 많은 원유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고 있다"고 올렸다. 백악관은 "그동안 사악한 이란 정권은 가짜 타격을 꾸며 내고 수만 명의 시위대를 죽이고 있다"며 "그들이 핵무기를 갖도록 절대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적었다.

> More oil is coming through the Hormuz Strait than it did prior to the conflict.  
>  
> All while the evil Iranian regime makes up fake hits and kills tens of thousands of protestors. They must never be allowed to have a nuclear weapon. [pic.twitter.com/X8QN05ByNU](https://t.co/X8QN05ByNU?ref=bexus.info)
> 
> — The White House (@WhiteHouse) [2026년 10월 22일](https://x.com/WhiteHouse/status/2113299851265851481?ref%5Fsrc=twsrc%5Etfw&ref=bexus.info)

## 해상 위협 경보와 봉쇄 집행 권고는 10월에도 이어졌다

해협의 위협 경보는 10월에도 나왔다.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는 10월 11일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가던 석유제품 운반선이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맞았다는 경보(168-26)를, 10월 13일 오후 4시 40분(협정세계시, 한국시간 10월 14일 오전 1시 40분) 해협으로 들어오던 5만 톤급 컨테이너선이 발사체에 맞았다는 경보(172-26)를 냈다. 172-26 경보에 따르면 이 컨테이너선은 경미한 손상만 입었고 사상자 없이 항해를 이어 갔다. 미 중부사령부는 10월 15일 X 계정에 싱가포르 선적 컨테이너선 GFS 프라이드호가 기뢰가 아니라 혁명수비대의 발사체에 맞았으며, 해안으로 예인되던 중 침몰했다고 올렸다. 중부사령부는 같은 게시물에서 공격에도 상선 통항은 이어져 직전 24시간 동안 40척 넘게 해협을 지났고, 주요 항로에는 기뢰가 없다고 적었다.

UKMTO와 함께 운영되는 합동해양정보센터(JMIC)는 10월 28일 권고문(016-26)에서 걸프·호르무즈 해협·오만만·아라비아해의 지역 위협 수준을 '심각(SEVERE)'으로 매겼다. 권고문에 실린 미 해군중부사령부(NAVCENT) 공지는 "미국은 국제법을 위반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려는 이란의 계속된 공격과 불법적 시도에 대응해 이란의 모든 항만과 해안에 대한 봉쇄를 집행하고 있다"며 "이 봉쇄는 국적이나 소유와 관계없이 모든 선박에 적용된다"고 적었다. 공지는 오만만과 호르무즈 해협에서 중립국 항만 사이를 오가는 중립국 선박도 봉쇄와 관련한 의도를 확인하기 위해 질의와 승선 검색을 받을 수 있다고 했고, 이 해역을 지날 필요가 없는 선박은 멀리 떨어져 있으라고 권고했다. 공지에 따르면 선박은 VHF 16번 채널을 계속 청취하며 미군의 모든 지시를 따라야 하고, 미군 지시가 있으면 침로를 바꾸거나 멈출 준비를 해야 한다. 선박은 직전 기항지의 출항·통관 증명, 선하증권, 선박 국적증서, 다음 기항지 대리점의 서명·날인 지정서 등을 서명·날인된 PDF로 갖춰 두어야 한다. 공지는 교통량 증가와 봉쇄 집행 작전에 대비해 통항 시간을 넉넉히 잡으라고 권고했다.

## 출처 (KST)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현안 관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기자 간담회 모두발언」(2026년 10월 30일): 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74635
- 외교부, 「대변인 정례브리핑(9.22)」(2026년 9월 22일): https://www.mofa.go.kr/www/brd/m\_4078/view.do?seq=368872
- 외교부 보도자료, 「외교부, 중동 위기 재고조에 따른 재외국민 안전대책 점검」(2026년 9월 22일): https://www.mofa.go.kr/www/brd/m\_4080/view.do?seq=377603
- 미 중부사령부(CENTCOM), 「Ships Supporting Two Multinational Anti-Piracy Task Forces Train Together in Gulf of Aden」(2023년 5월 21일): https://www.centcom.mil/MEDIA/NEWS-ARTICLES/News-Article-View/Article/3404558/ships-supporting-two-multinational-anti-piracy-task-forces-train-together-in-gu/
- 미국 정부 대통령 문서 편찬집(DCPD), 「Remarks at a Board of Trustees Meeting of the John F. Kennedy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2026년 3월 16일): https://www.govinfo.gov/content/pkg/DCPD-202600178/pdf/DCPD-202600178.pdf
- 미 중부사령부, 「CENTCOM Commander Visits Strait of Hormuz during Milestone Week」(2026년 10월 25일): https://www.centcom.mil/MEDIA/PUBLIC-RELEASES/Article/4633061/centcom-commander-visits-strait-of-hormuz-during-milestone-week/
- 미 중부사령부 X(2026년 10월 25일): https://x.com/CENTCOM/status/2114396985977426077
- 미 중부사령부 X(2026년 10월 28일): https://x.com/CENTCOM/status/2115523900071116849
- 미 중부사령부, 「CENTCOM Maintains Strict Enforcement of U.S. Blockade Against Iran」(2026년 10월 5일): https://www.centcom.mil/MEDIA/PUBLIC-RELEASES/Article/4619553/centcom-maintains-strict-enforcement-of-us-blockade-against-iran/
- 미 중부사령부, 「U.S. Forces Disable Cargo Vessel Attempting to Violate Blockade」(2026년 10월 10일): https://www.centcom.mil/MEDIA/PUBLIC-RELEASES/Article/4623817/us-forces-disable-cargo-vessel-attempting-to-violate-blockade/
- 백악관 X(2026년 10월 22일): https://x.com/WhiteHouse/status/2113299851265851481
- 미 중부사령부 X(2026년 10월 15일): https://x.com/CENTCOM/status/2110780675238289548
- UKMTO, 「WARNING 168-26 - ATTACK」(2026년 10월 12일): https://www.ukmto.org/-/media/ukmto/products/20261012-ukmto\_warning\_168-26.pdf
- UKMTO, 「WARNING 172-26 - ATTACK」(2026년 10월 14일): https://www.ukmto.org/-/media/ukmto/products/20261014-ukmto\_warning\_172-26.pdf
- JMIC, 「Advisory Note 016-26: Blockade Enforcement」(2026년 10월 28일): https://www.ukmto.org/-/media/ukmto/products/jmic-advisory-note-01626-blockade-enforcement.pdf
- 미 국방부 DVIDS, 사진 7808312(2023년 5월 17일 촬영, 연합해군사령부 제공): https://www.dvidshub.net/image/7808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