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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멘 외교장관, '마나마 대화'서 "안전하고 안정된 예멘 없이 지속 가능한 역내 안보 없어"…"후티의 타이즈 봉쇄는 전쟁범죄"
- URL: https://www.bexus.info/20261031-news-364/
- Published: 2026-10-31T21:00:00.000Z
- Updated: 2026-10-31T14:10:01.000Z
- Description: 예멘 외교·재외국민부의 아프라 압둘아지즈 알주바 장관이 10월 31일(현지시간)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주최 '마나마 대화 2026' 제2차 전체회의에서 안전하고 안정된 예멘 없이는 지속 가능한 역내 안보를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예멘 외교·재외국민부가 이날 공식 X 계정에 게재한 연설 보도문에 따르면 알주바 장관은 '역내 안보의 토대'를 주제로 한 이날 회의에서 예멘 국가기관 복원을 지원하고 그 역량을 강화하는 일이 공동의 책임이자 역내 안보와 국제 항행 보호의 기둥이라고 말하며, 이란의 지원을 받는
- Author: Alfred Kim
- Tags: YE

바레인 마나마

예멘 외교·재외국민부의 아프라 압둘아지즈 알주바 장관이 10월 31일(현지시간)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주최 '마나마 대화 2026' 제2차 전체회의에서 안전하고 안정된 예멘 없이는 지속 가능한 역내 안보를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예멘 외교·재외국민부가 이날 공식 X 계정에 게재한 연설 보도문에 따르면 알주바 장관은 '역내 안보의 토대'를 주제로 한 이날 회의에서 예멘 국가기관 복원을 지원하고 그 역량을 강화하는 일이 공동의 책임이자 역내 안보와 국제 항행 보호의 기둥이라고 말하며,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민병대의 무기 밀수와 타이즈 봉쇄, 아덴 공항 공격을 차례로 거론했다.

IISS가 공개한 의제에 따르면 제2차 전체회의는 10월 31일 오전 11시 15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마나마 알누르 볼룸에서 열렸으며, 세드윌 경 IISS 이사회 의장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알주바 장관과 아사드 알샤이바니 시리아 외교·재외국민부 장관, 자셈 무함마드 알부다이위 걸프협력회의(GCC) 사무총장이 연사로 나섰다. 예멘 외교부는 이 회의를 '제3차 전체회의'로 표기했다. 예멘 외교부에 따르면 알주바 장관은 전날인 10월 30일 바레인 국제공항에 도착해 유수프 부제이리 바레인 외교부 법무·인권 총국장(대사)과 알리 알아흐마디 주바레인 예멘 대사의 영접을 받았다.

> وزيرة الخارجية: استعادة مؤسسات الدولة اليمنية مسؤولية مشتركة ولا أمن إقليمي مستدام دون يمن آمن ومستقر[#المنامة](https://x.com/hashtag/%D8%A7%D9%84%D9%85%D9%86%D8%A7%D9%85%D8%A9?src=hash&ref%5Fsrc=twsrc%5Etfw&ref=bexus.info) | أكدت وزيرة الخارجية وشؤون المغتربين، الدكتورة أفراح عبدالعزيز الزوبة، أن دعم استعادة مؤسسات الدولة اليمنية وتعزيز قدراتها مسؤولية مشتركة وركيزة لتحقيق الأمن الإقليمي… [pic.twitter.com/KUwAlED9y5](https://t.co/KUwAlED9y5?ref=bexus.info)
> 
> — وزارة خارجية الجمهورية اليمنية (@yemen\_mofa) [2026년 10월 31일](https://x.com/yemen%5Fmofa/status/2116474290736341121?ref%5Fsrc=twsrc%5Etfw&ref=bexus.info)

## "쿠데타의 여파, 예멘 국경 넘어 이웃 안보·항행·국제 이익까지 미쳐"

알주바 장관은 10월 31일 연설에서 "국가에 대한 쿠데타의 여파는 예멘의 국경을 넘어 이웃 국가들의 안보와 항행, 국제적 이익에까지 미쳤으며, 이는 연대를 위협의 근원을 다루고 지속 가능한 안정을 확립하는 실질적 조치로 옮길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알주바 장관은 지속 가능한 역내 안보의 네 가지 토대로 국가 주권 존중과 국가기관의 실효성 강화, 역내 갈등 관리에서 외교와 대화의 우선, 경제 안정과 에너지·식량 안보, 민간인과 핵심 시설 보호, 테러·밀수 대응을 아우르는 포괄적 안보 개념, 그리고 해상 회랑과 국제 교역로 보호를 제시했다. 알주바 장관은 불간섭과 선린에 기초한 예방 외교와 역내 메커니즘의 중요성을 말하면서 예멘에 관한 어떤 경로든 예멘 국가가 이끌어야 하고, 예멘의 주권과 해법의 기준을 지키며, 국가기관 복원과 무기의 국가 독점으로 이어져야 하며, 이를 위해 공격 중단과 무기 금수 조치의 집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주파키스탄 예멘 대사관도 같은 날 공식 X 계정에 영문으로 알주바 장관의 연설 내용을 게시하며 "예멘 국가기관 복원은 공동의 책임이며, 안전하고 안정된 예멘 없이는 지속 가능한 역내 안보가 있을 수 없다"고 전했다.

> \*\*Foreign Minister: Restoring Yemeni state institutions is a shared responsibility, and there can be no sustainable regional security without a safe and stable Yemen\*\*[#Manama](https://x.com/hashtag/Manama?src=hash&ref%5Fsrc=twsrc%5Etfw&ref=bexus.info) | Foreign and Expatriates Minister Dr. Afrah Abdulaziz Al-Zouba affirmed that supporting the… [https://t.co/T2PLAsmips](https://t.co/T2PLAsmips?ref=bexus.info)
> 
> — Yemen Embassy Islamabad (@YemenEmbassyPk) [2026년 10월 31일](https://x.com/YemenEmbassyPk/status/2116483962604535932?ref%5Fsrc=twsrc%5Etfw&ref=bexus.info)

## "유엔 전문가 패널, 후티가 이란·이라크 무장단체·헤즈볼라로부터 무기와 자금 받아"

알주바 장관은 10월 31일 연설에서 국가의 권위에 도전하는 무장 집단에 대한 외부 개입과 지원이 안정의 기회를 훼손한다고 말하며, 유엔 전문가 패널의 2024년 보고서를 인용했다. 알주바 장관은 이 보고서가 후티 민병대가 이란과 이라크 무장단체, 헤즈볼라로부터 무기와 기술 지원, 훈련, 재정 지원을 받았다고 기록했다고 말했다. 알주바 장관은 홍해와 바브엘만데브 해협의 항행 안보가 예멘의 안정과 분리될 수 없으며 해안의 안보가 육지의 안보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알주바 장관은 해상 회랑을 보호하려면 위협의 근원을 다루고 무기와 자금, 전문 기술의 유입을 막으며 밀수망에 대응하고, 연안국의 주권을 존중하면서 그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알주바 장관은 무장 집단과 조직범죄망의 연계도 거론했다. 알주바 장관은 유엔 전문가 패널의 2025년 보고서가 무기 밀수와 훈련, 군사 전문 기술 교류에서 후티와 소말리아 무장단체 알샤바브 사이의 협력이 늘고 있다는 정보를 담았다고 말하며, 정보 공유 강화와 자금원 차단, 국경을 넘는 무기와 전문 기술의 이동 경로 감시를 촉구했다.

## "타이즈 봉쇄는 전쟁범죄"…유엔에 '독성 물질 의심 포탄' 조사 요청

알주바 장관은 10월 31일 연설에서 후티 민병대의 타이즈 봉쇄를 "전쟁범죄"로 규정하며 주민들의 식량과 의약품, 연료 수요가 압박과 정치적 협박의 수단으로 쓰이고 있다고 말했다. 알주바 장관은 봉쇄의 즉각 해제와 도로의 항구적이고 안전한 개방을 요구했다. 알주바 장관은 유엔에 독성 물질이 포함된 것으로 의심되는 포탄 사용에 관한 현장 보고에 대해 긴급 조사를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민간인과 도시를 보호하는 일이 역내 안보의 기둥이고 아덴 공항에 대한 반복적인 공격이 민간 항공의 안전과 인도적 지원 전달을 위협한다고 말했다.

주미 예멘 대사관도 10월 31일 공식 X 계정을 통해 타이즈에서 130만 명이 넘는 주민이 후티의 봉쇄로 고통받고 있으며, 식량과 물, 연료 공급이 급감하고 병원들이 생명을 구하는 자원의 심각한 부족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예멘 정부는 하루 전인 10월 30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의 인권이사회 연례보고서 토의에서도 같은 문제를 제기했다. 주유엔 예멘 대표부는 공식 X 계정을 통해 압둘라 알사아디 대사가 이 토의에서 국제사회에 국가기관 복원과 결의 2216호에 기초한 지속 가능한 평화 달성을 지원해 달라고 촉구하고, 후티의 타이즈 봉쇄와 민간 시설 공격을 거론했다고 전했다. 유엔 회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예멘 대표는 민간인과 기반시설을 상대로 한 후티 세력의 미사일·무인기 공격 확대를 규탄하며 아덴 국제공항과 대통령궁에 대한 반복 공격을 거론했고, "이 공격들은 고립된 사건이 아니라 국가기관과 민간 시설을 향한 체계적 군사 확전의 일부"라고 말했다.

예멘 외무부 X에 따르면 예멘 내각은 같은 날 성명에서 후티 민병대가 아덴의 정부 청사인 마아시크 궁을 두 번째로, 아덴 국제공항을 일곱 번째로 공격하는 한편 같은 시기 메카를 향한 공격까지 시도했다고 규탄하고, 시설 보호와 보안 태세 강화, 관계 기관 간 조율 확대 등 실질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예멘 정부는 위협에 맞서는 형제국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전적인 연대도 표명했다.

예멘 외교·재외국민부는 10월 30일 유엔개발계획(UNDP) 예멘 상주대표 앞으로 보낸 서한에서 후티 민병대가 여러 주(州)에서 대인지뢰를 "집중적이고 무차별적으로" 매설하고 있다며 긴급 조치를 요구했다. 외교부는 후티가 타이즈주 농촌의 산악 고지대와 샛길, 피란민 주택에 지뢰와 위장 폭발물을 매설해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희생자가 "거의 매일" 발생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가축을 돌보거나 놀거나 이동하다 희생자 명단의 맨 앞에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외교부는 국가 지뢰 대응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예멘이 1997년 대인지뢰금지협약(오타와 협약)에 따른 의무를 이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 "무기와 전쟁·평화 결정은 국가 손에"…"누구에게도 대신 싸워 달라고 하지 않아"

알주바 장관은 10월 31일 연설에서 위협의 근원을 다루려면 쿠데타를 끝내고 국가기관을 복원해 국가 권위를 확립하며, 걸프협력회의 이니셔티브와 그 이행 메커니즘, 국민대화회의 결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특히 결의 2216호라는 세 가지 기준에 따라 예멘의 통일과 주권, 영토 보전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알주바 장관은 무기와 전쟁·평화에 관한 결정을 국가에 한정하고, 예멘의 전략적 위치와 영토, 해안, 도서가 이웃 국가와 국제 항행을 위협하거나 외부 의제에 봉사하는 데 쓰이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유엔 안보리는 2015년 4월 14일 유엔 헌장 제7장에 따라 찬성 14표, 기권 1표(러시아)로 채택한 결의 2216호에서 후티에 폭력 사용을 끝내고, 수도 사나를 포함해 장악한 모든 지역에서 병력을 철수하며, 미사일 체계를 포함해 군·보안기관에서 탈취한 모든 무기를 반환하고, 예멘 합법 정부의 배타적 권한에 속하는 모든 행위를 중단하라고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으로" 요구했다. 결의는 또 후티에 지대지 미사일 획득 등을 통한 이웃 국가에 대한 도발이나 위협을 삼가고 아동의 징집과 이용을 끝내라고 요구했으며, 알리 압둘라 살레 전 대통령과 압둘말리크 알후티 후티 지도자 등을 대상으로 한 무기 금수 조치를 부과하고 회원국, 특히 예멘 인접국에 예멘행 화물을 검색하라고 촉구했다. 결의 2216호는 모든 예멘 당사자에게 걸프협력회의 이니셔티브와 그 이행 메커니즘, 국민대화회의 결과, 관련 안보리 결의를 준수하라고 촉구했다.

알주바 장관은 "예멘 정부는 국가를 되찾기 위한 싸움을 이어가고 있으며, 누구에게도 대신 싸워 달라고 요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알주바 장관은 정부가 동반자들의 지원과 국가기관 역량 강화, 무기 금수 조치 집행, 민병대로의 무기 유입 차단을 기대한다고 말하며, 안정된 예멘이 아랍과 역내에서 다시 형제국들의 전략적 깊이이자 역내 안보와 항행·국제 교역을 지키는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알주바 장관은 예멘인들이 자신의 국가를 지키면서 역내 안보와 그 회랑, 세계의 교역을 지키고 있다고 말하며 연설을 마쳤다.

마르완 알리 누만 예멘 외교장관 정치 고문(대사)도 10월 30일 예멘 외교부 공식 X 계정을 통해 소개된 미국 외교 전문지 '포린 폴리시' 인터뷰에서 "후티의 위험은 예멘인들에게만 국한되지 않는다"며 그 위협이 예멘을 넘어 역내와 세계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 السفير مروان نعمان: خطر الحوثيين يتجاوز اليمن إلى المنطقة والعالم  
>  
> في مقابلة مع مجلة فورين بوليسي: أكد السفير مروان علي نعمان، المستشار السياسي لوزيرة الخارجية وشؤون المغتربين "أنّ خطر الحوثيين لا يقتصر على اليمنيين فحسب. لقد رأينا أنه يُمثّل تهديدًا لليمن، بالطبع، ولكن أيضاً… [pic.twitter.com/FZKMFxI0H8](https://t.co/FZKMFxI0H8?ref=bexus.info)
> 
> — وزارة خارجية الجمهورية اليمنية (@yemen\_mofa) [2026년 10월 30일](https://x.com/yemen%5Fmofa/status/2116230255828513112?ref%5Fsrc=twsrc%5Etfw&ref=bexus.info)

## 美 블룸 차관보, 알주바 장관에 "후티는 외국테러조직" 재확인

알주바 장관은 회의 첫날인 10월 30일 마나마에서 도널드 블룸 미국 국무부 근동 담당 차관보와 회담했다. 예멘 외교부가 공식 X 계정에 올린 회담 보도문에 따르면 블룸 차관보는 이 자리에서 미국이 후티 민병대를 외국테러조직으로 지정하고 있다고 밝히고, 예멘의 안보·안정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예멘 정부와 그 기관들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알주바 장관은 후티 민병대의 군사적 확전과 타이즈 봉쇄, 아덴 국제공항에 대한 반복 공격을 거론하며, 예멘 정부를 지지하는 국제사회의 입장을 쿠데타 종식과 국가기관 복원을 위한 실질적 조치로 옮겨야 한다고 촉구했다.

## 美 국무부, 트럼프 대통령 공약 따라 후티를 '외국테러조직' 지정

미국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직후 후티를 테러조직으로 지정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2025년 3월 4일 성명에서 "오늘 국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직후 한 첫 약속 가운데 하나를 이행한다"며 안사르알라(Ansarallah), 통칭 후티를 외국테러조직(Foreign Terrorist Organization)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루비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 14175호에서 "후티의 활동은 중동에 있는 미국 민간인과 인력의 안보, 우리의 가장 가까운 역내 동반자들의 안전, 그리고 세계 해상 교역의 안정을 위협한다"고 언급한 내용을 인용했다. 루비오 장관은 "2023년 이후 후티는 홍해와 아덴만에서 상선과, 항행의 자유와 역내 동반자들을 지키는 미군 장병들을 향해 수백 차례 공격을 가했다"고 말했으며, "미국은 정당한 국제 사업을 한다는 명목으로 후티 같은 테러조직과 관여하는 어떤 국가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무부는 이민국적법(Immigration and Nationality Act) 제219조에 따라 지정을 단행했으며, '정의에 대한 보상(Rewards for Justice)' 프로그램을 통해 안사르알라의 자금 조달 체계를 와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에 최대 1,500만 달러의 보상금을 내걸었다.

## 출처 (KST)

- 예멘 외교·재외국민부 X 게시글(@yemen\_mofa, 마나마 대화 연설, 2026년 10월 31일): https://x.com/yemen\_mofa/status/2116474290736341121
- 주파키스탄 예멘 대사관 X 게시글(@YemenEmbassyPk, 2026년 10월 31일): https://x.com/YemenEmbassyPk/status/2116483962604535932
- 주미 예멘 대사관 X 게시글(@YemenEmbassy\_DC, 타이즈 봉쇄, 2026년 10월 31일): https://x.com/YemenEmbassy\_DC/status/2116489835602972864
- 예멘 외교·재외국민부 X 게시글(@yemen\_mofa, 장관 바레인 도착, 2026년 10월 30일): https://x.com/yemen\_mofa/status/2116134768962044372
- 예멘 외교·재외국민부 X 게시글(@yemen\_mofa, 블룸 차관보 회담, 2026년 10월 30일): https://x.com/yemen\_mofa/status/2116229355114471906
- 예멘 외교·재외국민부 X 게시글(@yemen\_mofa, UNDP 앞 지뢰 서한, 2026년 10월 30일): https://x.com/yemen\_mofa/status/2116132295836934468
- 예멘 외무부 X 게시글(@yemen\_mofa, 예멘 내각 성명, 2026년 10월 30일): https://x.com/yemen\_mofa/status/2116267479680909400
- 예멘 외교·재외국민부 X 게시글(@yemen\_mofa, 누만 고문 인터뷰, 2026년 10월 30일): https://x.com/yemen\_mofa/status/2116230255828513112
- 주유엔 예멘 대표부 X 게시글(@YemenMissionNY, 유엔총회 토의, 2026년 10월 30일): https://x.com/YemenMissionNY/status/2116263884789100547
- 유엔 회의 보도자료 GA/12803 "Speakers Urge Greater Action to Make People Safer, Strengthen Their Freedoms, as General Assembly Considers Human Rights Council's Annual Report"(2026년 10월 30일): https://press.un.org/en/2026/ga12803.doc.htm
- 영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IISS Manama Dialogue 2026 – Speaker Agenda": https://www.iiss.org/events/manama-dialogue/manama-dialogue-2026/speaker-agenda/
- 영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Second Plenary: The Foundations of Regional Security"(2026년 10월 31일): https://www.iiss.org/events/manama-dialogue/manama-dialogue-2026/plenary-sessions/second-plenary/
- 미 국무부 "Designation of Ansarallah as a Foreign Terrorist Organization"(2025년 3월 4일): https://www.state.gov/designation-of-ansarallah-as-a-foreign-terrorist-organization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2216호(2015년 4월 14일): https://press.un.org/en/2015/sc11859.doc.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