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악관 "베이루트 해병대 막사 테러 지시·자금·명령한 건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맞서 싸우는 바로 그 이란 정권"…헤즈볼라 테러 43주기, 美 해병대 "그들은 평화를 위해 왔다"
백악관이 1983년 레바논 베이루트 미 해병대 막사 폭탄 테러 43주기인 10월 23일(현지시간) 이 공격을 헤즈볼라 테러리스트의 소행으로 규정하고, 공격을 지시하고 자금을 대고 명령한 주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 맞서 싸우고 있는 이란 정권이라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공식 X 계정에 "43년 전 헤즈볼라 테러리스트들이 레바논 베이루트의 미 해병대 막사를 공격해 미국인 241명을 살해했다. 우리는 그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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