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쟁부는 일방향 공격체계 수십만 대 배치와 4성급 자율전쟁사령부 구상을 발표했다

미국 전쟁부는 2026년 10월 14일 미 육군협회 연례 회의와 전시회에서 프로젝트 아쟁쿠르를 4성급 장군이 이끄는 자율전쟁사령부로 가는 경로로 제시했다. 전쟁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날 패널에서 자율전쟁사령부가 처음부터 종착점이었다고 말했다. 전쟁부가 공개한 기사에 따르면 헤그세스 장관은 지난달 프로젝트 아쟁쿠르 창설을 다룬 문서에 서명했다. 단기 과제인 프로젝트 아쟁쿠르는 무인 자율전을 합동군이 이끌 새 기능전투사령부인 자율전쟁사령부를 만들기 위한 토대를 놓는 임무를 맡았다. 따라서 이번 발표는 사령부가 이미 창설을 마쳤다는 발표가 아니다. 전쟁부 기사는 프로젝트 아쟁쿠르를 자율전쟁사령부로 가는 길로 적었고, 헤그세스 장관도 자율전쟁사령부를 앞으로 만들어질 종착점으로 설명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패널에서 무인체계 직접보고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이끄는 오언 웨스트에게 프로젝트 아쟁쿠르는 첫날부터 집중해 온 일의 종착점이라고 말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드론 지배력에서 시작했고 대통령이 행정명령을 냈으며 드론 지배력 자금 10억 달러를 확보해 그 돈을 현장 운용자에게 직접 투입했다고 말했다. 금액은 헤그세스 장관의 패널 발언으로 전한다. 전쟁부는 올해 일방향 공격체계 수십만 대를 야전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헤그세스 장관은 앞으로 몇 년 안에 그 수가 수백만 대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수십만 대와 수백만 대라는 수치는 전쟁부 기사가 전한 헤그세스 장관의 발언이며, 이미 배치된 수량을 뜻하는 문장으로 쓰지 않는다. 전쟁부 기사는 부서가 올해 수십만 대를 배치할 계획이라고 적었고, 헤그세스 장관은 장래 규모를 수백만 대로 제시했다.
https://x.com/SecWar/status/2110447620330332220
드론 자체는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값싸게 널리 퍼지지 않았다는 진단도 헤그세스 장관이 패널에서 내놓았다. 헤그세스 장관은 그 배경 중 하나로 전쟁부의 관료 절차를 꼽았고, 프로젝트 아쟁쿠르와 장래 자율전쟁사령부가 그 절차를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군과 전투사령부의 동의도 핵심이라고 말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각 군이 그 구상에 맞서지 않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전쟁부 기사는 육군과 해군과 공군과 해병대와 우주군이 모두 자율전을 향해 가고 있고 전투사령부도 마찬가지라고 적었다. 사례로 전쟁부 기사는 미 남부사령부가 최근 세운 자율전 부대와 미 중부사령부의 자율 수상체계를 들었다. 중부사령부 자율 수상체계는 6월에 오만 해안에서 추락한 아파치 조종사 2명을 구조했다고 전쟁부 기사는 적었다.
자율체계 확산은 쓰는 사람이 현장에서 써보고 전문가가 그 옆에서 고쳐 나가는 과정에서 온다는 설명도 헤그세스 장관이 내놓았다. 전쟁부 기사에 따르면 헤그세스 장관은 광범위한 도입과 숙달은 그 체계를 쓰는 전투원과 그 자리에서 더 나은 쪽으로 반복 개선하는 전문가에게서 온다고 말했다. 두 가지 모두 자율전쟁사령부에서 일어날 일로 헤그세스 장관은 기대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 자율전쟁사령부가 우주에서 해저 자율까지 이어지는 다영역과 영역 융합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경쟁 환경에서 함께 작동하게 하는 장치로 자율전쟁사령부를 설명한 대목이다. 헤그세스 장관은 전쟁부가 획득 절차 현대화에 큰 진전을 이뤘고 산업 파트너에게 동기를 주는 일도 진전시켰다고 말했다.
육군에서는 미래·자율체계사령부라는 이름이 나왔다. 육군장관 대행 애덤 텔레는 전날 육군이 육군 미래·자율체계사령부 창설을 발표했다고 패널에서 말했다. 영어 약칭은 Fascom이다. 텔레 장관 대행은 오늘 가진 자원으로 해 온 훌륭한 일을 한곳으로 모으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텔레 장관 대행은 자율성을 부대 안으로 밀어넣되 육군의 왼손이 오른손이 하는 일을 알게 하는 일은 Fascom에서 일어나고 Fascom이 그 결과를 자율전쟁사령부로 올려보낸다고 말했다. 텔레 장관 대행은 Fascom이 다른 군과 함께 구매력의 규모를 만들고 자율에 관한 모범 사례를 나누는 일도 맡는다고 말했다. Fascom 창설 발표의 주체는 육군이며 패널에서 텔레 장관 대행이 그 발표를 전했다.
https://x.com/USArmy/status/2110469160920596899
해군에서는 항모강습단과 함께 나가는 무인수상정이 나왔다. 해군장관 대행 흥 카오는 해군이 자율체계 사용과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카오 장관 대행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무인수상정 Corsair를 써서 아파치 헬리콥터 조종사 2명을 구조했다고 말했다. 카오 장관 대행은 무인 잠수정을 써서 그 지역의 기뢰를 제거했다고도 말했다. 카오 장관 대행은 그런 일은 경쟁 지역에서 무인 잠수정을 쓸 때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카오 장관 대행은 시어도어 루스벨트 항모강습단이 10월 8일에 중형 무인수상정과 함께 전개했다고 말했다. 전쟁부 기사는 이 전개를 항모강습단이 대형 무인수상정과 함께 전개한 첫 사례로 카오 장관 대행이 소개했다고 적었다. 카오 장관 대행은 무인함정이 전력을 불리는 힘이라고 말했다. 승조원 유지에 필요한 복잡한 체계가 없어 무인함정을 만들기가 더 쉽고 수상전의 성격을 바꿀 것이라는 설명도 카오 장관 대행이 내놓았다.
공군에서는 자율 전투기를 실험운용부대에 넣는 일이 나왔다. 공군장관 트로이 마잉크는 공군이 앞으로도 유인기가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잉크 장관은 무인체계가 이제 공군 운용 방식에서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라고도 말했다. 마잉크 장관은 변화가 오고 있다는 점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적응성과 확장성과 감당 가능한 비용을 마잉크 장관은 이유로 들었고 위협에 맞서는 유일한 길은 자율체계라고 마잉크 장관은 말했다. 마잉크 장관은 감당 가능한 비용이 공군에게 중요한 고려라고 말했다. 자율이 유인체계보다 싸질 수 있다는 말도 마잉크 장관이 내놓았다. 마잉크 장관은 물건을 싸게 사야 하고 효율적으로 사야 한다고 말했다. 비교 방식에 따라 자율체계로 전투력을 내는 비용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5배에서 10배까지 싸질 수 있다는 수치도 마잉크 장관이 제시했다. 이 수치는 마잉크 장관의 패널 발언으로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