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법무부, 쿠바인 수천 명 밀입국·허위 망명 신청 조직원 6명 선고…"2천200만 달러 넘게 자금세탁"
美 법무부에 따르면 쿠바인 수천 명을 미국으로 불법 입국시키고 허위 망명 신청서 수백 건을 접수한 국제 밀입국 조직의 구성원 6명이 연방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미국 법무부는 10월 29일(현지시간) 쿠바 국적자 5명과 미국 시민 1명이 외국인 밀입국(alien smuggling)·망명 사기(asylum fraud)·자금세탁(money laundering) 공모 사건에서 선고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BNN NEWSRO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