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란드 영공 위협 경보, 10월 23일 하루 네 차례 반복…정부안전센터 Alert RCB 루블린·포드카르파치 주민에 발송
폴란드 정부안전센터(RCB, 주민 휴대전화로 경보 문자를 보내는 폴란드 정부 기관)가 10월 23일 하루에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습에 맞춰 영공 위협 경보 Alert RCB(RCB가 보내는 경보 문자의 이름)를 네 차례 발령하고 네 차례 해제했다. 경보는 우크라이나 국경과 맞닿은 루블린주와 포드카르파치주 주민의 휴대전화로 발송됐고, 매번 같은 문구가 붙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영토에 공습 중이며 상황을 감시하고 있다. 폴란드 영공에서 폴란드 항공기가 작전 중이다. 추가 공지를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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