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괌 방공 임무, 2013년 사드 포대로 출발한 임시 탈론 기동부대 해체하고 상설 3-43 방공포대대 창설, 미 육군 발표
미 육군이 괌의 방공 임무를 임시 편성 부대에서 상설 대대로 넘겼다. 미 육군 태평양사령부(USARPAC)는 10월 20일(미국 시간) 제3대대 43방공포연대(3-43 방공포대대)가 10월 16일 괌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창설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대대는 2013년부터 괌에서 종말단계 고고도 지역방어(THAAD, 사드) 체계를 운용해 온 태스크포스 탈론(TF 탈론)을 대체한다. TF 탈론은 2026년 7월 공식 해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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